【마인크래프트 PE】완전 간단! 주민 수 늘리는 방법 철저 분석!

マインクラフト 村 마인 크래프트

안녕하세요!

PC판 뿐만 아니라 마인 크래프트 PE에서도 주민과 교역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언 골렘 트랩을 만들 때에도 알아 두면 좋은 것이 바로 이 ‘주민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을을 발견한 후에 울타리를 둘러서 스폰을 막는 등 주민을 보호하려고 하죠.

오늘은 자연 번식이 아닌, 의도적으로 주민을 번식시키는 방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주민 수 늘리는 방법을 알아 두자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마크 PE에서 주민을 번식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주민 수를 늘리면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으니 열심히 배워봐요.

처음에는 조금 힘들지만, 요령을 알아두면 어렵지 않게 주민 수를 늘리거나 줄이는 등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수 만큼 조정할 수도 있죠.

문을 이용해 집으로 인식하게 하자


주민이 늘어나는 조건에는 문의 수도 관계되어 있습니다. 일정한 범위 안에 있는 집의 문 수와 거의 같은 수만큼 증가하는 식이죠.

최대 수는 30~31명 전후. 문의 수를 줄이면 주민도 사라져 버립니다.

아이언 골렘은 주민 약 10명당 1마리 비율로 발생합니다.

문은 그냥 설치하면 되는게 아니라, 집으로 인식하게끔 설치해야 합니다.


몇 가지 패턴을 시험해 봤는데요. 집의 형태보다는 문으로 명암이 나눠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명암이 구분되면 시스템적으로는 집으로 취급되는 거죠.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문을 열고 닫는 동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위의 스크린 샷처럼 배치해도 상관 없다는 말입니다.

문 뒤에는 잔디 블록이 있는데요. 거기에 그림자가 생기면서 명암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정 범위내에 문을 마구 설치하자


스크린 샷 오른쪽 아래를 보면 문은 6개이지만 문 보다 많은 주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시험삼아 이것저것 만들다보니 문의 수와 관계 없이 주민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요. 실제로는 일정 범위 안에 문이 있으면 거리는 그다지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을 단위에서는 문=집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는 청크 수가 관계되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직접 넓히지 않는 한 청크 사이에 마을이 있을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이 열리지 않아도 괜찮


블록을 2단으로 쌓고 그 위에 문을 설치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같은 건물 내에 문이 없어도 좋은 것 같네요.

맨 처음 두 사람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아이를 성장시킬 때까지의 과정이 의외로 아주 길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인지 어른 주민이 늘어나면 한 번에 인구가 증가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만약 주민이 너무 많아서 동작이 무거워질 경우에는 처음에 자신이 정한 수 이상으로 문을 설치하지 말고, 늘어난 수 만큼 문을 늘리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이 2명이라면 문은 3개, 잊지 말자

주민 수를 늘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문 1개, 주민 1명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발견한 주민이 1명 밖에 없을 경우, 다른 마을을 찾고 같은 장소로 모이게 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마을은 아무리 적어도 몇 청크는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서 마을의 발견은 거의 운에 달렸습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 어느 정도 탐색을 했는데 근처에 미개척지가 없는 경우&멀리까지 나가는 공략을 할 경우에는 꽤 어려워집니다. 한 번 생성된 맵에는 마을이 나타나지 않으니 주의합시다.

걱정이 된다면 근처의 마을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주민을 늘리는 작업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이때 주민의 수는 문의 수와 똑같이 조정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주민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아무리 적어도 주민 2명과 문 3개가 반드시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주민을 늘리기 위한 베이스로 주민 2명, 문 3개를 특정 공간에 만들고 거기에 적이 침입하지 못하게 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런 공간이 2개 있으면 더 안심할 수 있고, 주민 수는 최대 약 40명-4명=26명이 됩니다. 늘리고 줄이면서 주민을 선택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수죠.

이외에도 PC판으로 주민 수를 늘리는 방법에 대한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PE에서 응용할 수 있는지 아직 시험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

주민 중에는 사서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서와의 교역을 통하면 마법부여된 책을 얻을 수 있죠.

좋은 마법부여된 책을 거래해 주는 사서를 모으면 서바이벌 모드에서의 모험도 아주 편해집니다. 그러니 주민을 발견하면 바로 사탕수수 자동 수확 시스템을 만들 생각을 하세요.

예를 들어 사탕수수를 발견하면 재빨리 밭을 만들어 둡니다. 마을을 발견하면 초기 리스폰 지점에서의 길과 방향을 확실히 정합니다. 그리고 마을 안에도 사탕수수 밭을 만들고 지옥문을 만들기를 다음 목표로 합니다.

빠른 시점에서 관찰자 블록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사탕수수 뿐만 아니라 다른 수확 시스템도 만들기 쉬워집니다.

수확 시스템을 만드는 단계에서 레드스톤 회로에 대해 공부했다면, 그 다음은 아이언 골렘 트랩을 만들 차례입니다. 만들기는 아주 어렵지만 일단 만들면 철 자원의 고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니 한 번 생각해보세요.

마인 크래프트 서바이벌 모드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필요한 아이템이 필요할 때 없을 경우입니다. 장비나 소지품 등 만들려고 한 것은 만들면 좋지만,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가 없다면 다시 처음부터 쌓아 올려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데 필요한 철. 철을 채굴하는 데 필요한 돌 도구. 돌 도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나무 곡괭이.

여유가 있다면 자재 여분을 만들어 두세요. 여분이 있다면 같은 것을 만드는 데 필요한 소재를 준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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