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방법은? 할 일을 정리해 보았다!

마인 크래프트

안녕하세요!

마인크래프트와 관련해 ‘마크에서는 뭘 해?’ ‘어떻게 놀지 모르겠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요.

마크는 자유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오히려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해요.

그래서 오늘은 마크를 즐기는 방법의 몇 가지 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재미있어 보여!’라며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일단 한 번 놀아봐요!

마인크래프트는 진짜 신급 게임이예요. 여러분에게 딱 맞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서바이벌로 해야 돼? 크리에이티브로 해야 돼?


맨 처음 선택해야 할 것은 서바이벌 모드에서 놀고 싶은지, 아니면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놀고 싶은지 입니다.

이 두 모드는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방식이 다릅니다.

두 모드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서바이벌 모드

서바이벌 모드는 이름 그대로 “생존” 모드입니다. 캐릭터에는 체력이나 배고픔 등의 요소도 있죠.

체력이 제로가 되면 죽습니다. 그리고 갖고 있던 물건도 전부 잃게 됩니다.

밤 등 어두운 곳에서는 적도 출현합니다. 그래서 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모드에서는 자기가 가진 목숨으로 미지의 동굴을 탐험하거나 광대한 맵을 모험하고 드래곤을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목숨이 있기 때문에 조마조마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모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

다른 하나는 크리에이티브 모드입니다.

이 모드는 서바이벌 모드와 달리 체력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불사신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세계를 여행하며 하나 하나 모아야 하는 아이템이나 블록도 이미 전부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무한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여유로운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 그대로 “만들기”를 주로 즐기는 모드입니다.

무한으로 존재하는 블록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나만의 집을 짓거나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공중 부양도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면서 마인크래프트의 넓고 넓은 세계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습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방법이죠.

서바이벌 모드를 즐기는 방법



서바이벌 모드에서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위험을 각오하고 모험을 하자

초기 스폰 지점이나 거점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모험을 해봅시다.

서바이벌 모드에는 목숨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모험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 두근두근. 캐릭터가 죽으면 갖고 있던 아이템은 그 장소에 떨궈집니다. 마지막으로 누웠던 침대까지밖에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주우러 가기도 힘듭니다.

>>멀리 모험 가기 요령&아이템을 분실하지 않기 위해 기억해 두어야 할 것

또한 너무 열중하다보면 지나치게 멀리 와버려서 다시 돌아가지 못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는 정말로 넓습니다. 그래서 ‘저 쪽에는 뭐가 있을까’라며 자기도 모르게 너무 멀리 가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길을 잃으면 어릴 적에 그랬던 것처럼 불안해지고 울고싶어 집니다. 주의하세요. (웃음)

>>길을 잃지 않는 요령&길을 잃었을 때 해야할 행동

이렇게 위험도 많지만 사막, 메사 등의 바이옴을 찾아내거나 동굴 안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면 대신하기 어려운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전혀 없는 장소에서 인공물(피라미드나 폐광, 해저 유적 등)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갈 때의 설레임도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막에서 피라미드를 발견했다! 공략 주의점

이게 바로 서바이벌 모드의 묘미입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계를 보러 가다. 저는 모험이 너무 재미있어서 마크를 그만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을을 지키고 발전시키자


마인크래프트의 광대한 대지에는 작은 마을이 흩어져 있습니다.

자기 자신 이외의 인간이 살고 있는 귀중한 장소죠.

하지만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초기 스폰 지점에 따라서는 아무리 주변을 걸어도 발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마을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모험이 필수입니다.

마을을 찾아냈다고 해도 마을 주민들은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밤이 되어 찾아온 좀비에게 습격당하거나 마을을 파괴당하기도 합니다.

그들을 지키는 것도 서바이벌 모드에서 해야할 일입니다.

마을 전체를 울타리로 둘러싸서 좀비의 침입을 막읍시다. 반대로 주민들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왠지 점점 자유롭지 못하다는 기분이 드는데요. 주민은 교역을 위한 아주 중요한 몹이니까 소중하게 대합시다.

>>마을을 찾고 교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그리고 스스로 집을 짓거나 밭, 목장을 만들어서 마을을 발전시켜 갑시다!

울타리의 범위를 넓혀서 집을 짓고 적이 스폰되지 않도록 확실히 대책을 세워두면 마을은 점점 발전하게 됩니다.

>>밭과 목장을 만드는 방법과 건설의 장점

 

주민을 늘리거나 특별한 장치를 만들어서 자원을 자동으로 얻을 수도 있습니다.

>>주민 증식과 골렘 트랩 제작을 동시에!

 

플레이어 중에는 마을에서 시작해서 하나의 국가 수준까지 발전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역시 마크의 가능성은 무한한 것 같습니다.

보스를 물리치자!

마인크래프트은 아주 자유로운 게임이라 뭘 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일단은 ‘엔더 드래곤’이라는 최종 보스가 존재합니다.

엔더 드래곤을 쓰러뜨리면 엔딩이 흘러나오며 게임은 클리어됩니다.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엔더 드래곤을 쓰러뜨리는 것을 목표로 게임을 해도 재미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모험의 연장선 위에는 엔더 드래곤의 토벌이 있는 것 같네요.

>>엔드 월드로 가는 방법과 엔더 드래곤을 죽이는 방법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즐기는 방법

イルカと泳ぐ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무한한 목숨과 무한한 재료로 그야말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주 자유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를 걱정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건축을 하자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처음에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집을 지을 나무나 돌을 스스로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모은 만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모든 아이템이 처음부터 내 손에 있습니다. 또한 영원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메리트를 최대로 활용해서 여러분의 생각대로, 발상대로 자유롭게 건축을 해 보는 건 어떤가요.

>>멋진 집을 짓는 요령과 신급 설계 어플 소개

 

덧붙이자면 실제 집을 지을 때에도 ‘이렇게 만들어볼까’라며 마인크래프트로 설계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겉모양 뿐만 아니라 내부 장식까지도 누구나 쉽게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편리한 방법도 있습니다.

집으로 만족하지 못했다면 성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요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 크리에이티브 모드의 매력입니다.

공중부양으로 마크 세계를 구경해보자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날 수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세계를 모험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죠.

하늘에서 마을을 발견하거나 정글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체력이 무한이기 때문에 동굴에 들어가 땅속 세계를 구경하며 걷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좀비나 스켈레톤도, 크리퍼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쪽에서는 공격할 수 있습니다. (웃음)

여러가지 장치를 만들어보자

서바이벌 모드라면 레드스톤 등 많은 재료가 필요한 장치도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레드스톤 회로를 만드는 데에도 연습이 됩니다.

요즘에는 크리에이티브로 “TNT 캐논”이라는 대포를 만들어서 놀고 있습니다. (웃음)

>>TNT 캐논을 만드는 방법과 그 위력을 검증

 

하나의 예이지만, 서바이벌을 위해 크리에이티브하게 연습한다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진짜 마크를 즐기고 싶다면 서바이벌 모드를 추천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진짜 마인크래프트를 즐기고 싶다면 서바이벌 모드가 최고입니다.

물론 크리에이티브 모드도 재미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것이 가능해서 오히려 금세 질려버렸습니다.

서바이벌 모드는 그만큼 자유롭지는 않지만, 조금씩 자유로워지기 위해 동굴에 들어가거나 마을을 발전시키면서 날마다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는 철을 얻기만 해도 아주 행복해지죠. (웃음)

2년이나 3년 이상 마인크래프트를 하고 있는 사람 중에는 역시 서바이벌 모드로 즐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의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덧붙이자면, 저도 서바이벌 파입니다.

마인크래프트로 어떻게 놀아야 되는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서바이벌 모드로 매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즐겨보세요!







関連記事はこちら